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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inar

클로봇 X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장 전문가가 전하는 심층 영상 세미나

잠들지 않는 보안: SPOT과 Asylon이 완성하는 자율 순찰과 실시간 위협 감지

2026. 09.

보안 순찰은 반복적이지만 단 한 순간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 업무입니다. 새벽 4시, 지친 눈으로 걷는 사람 대신 24시간 지치지 않는 눈이 필요합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제품 관리자 제스 파크(Jess Park)와 정부·공공 애플리케이션 담당 맷 몬테카를로(Matt Montecarlo), 그리고 파트너사 Asylon의 최고성장책임자 데니스 크롤리(Dennis Crowley), 정부 포트폴리오 수석부사장 앤서니 매카티(Anthony McCarty), 최고운영책임자 브랜트 맥라플린(Brent McLaughlin)이 보안 현장에서의 스팟 활용법을 안내합니다.

📌 본 웨비나의 핵심 아젠다

바쁜 경영진과 현장 실무 책임자 여러분을 위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과제 해결에 직결되는 핵심 가치만을 압축하여 전달합니다.

  • 산업 점검에서 보안까지, 하나의 플랫폼시각·열화상·음향 센서를 갖춘 스팟이 시설을 순찰하며 의심스러운 가방, 수상한 인물, 깨진 창문, 열린 문 등을 탐지해 보안팀에 즉시 전달하는 최전선 방어선이 됩니다.
  • Google DeepMind와 함께하는 차세대 AI 탐지5.2 버전부터 가방·사람·출입구 탐지 모델이 추가되며, 사전 학습 없이도 이상 징후를 스스로 포착하는 '인카운터(Encounter)' 기능으로 보안 사각지대를 없앱니다.
  • Orbit 기반 통합 관제로 1인 다중 현장 운영여러 대의 로봇 데이터가 하나의 화면에 모이고, 5.2.0 버전부터는 기존 CCTV 관제 시스템과도 통합되어 관리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 파트너사 Asylon의 완전 관리형 보안 서비스20배 광학줌·열화상 센서를 갖춘 자체 페이로드 '드론 독(Drone Dog)'을 원격 관제센터에서 완전 운영하는 서비스형 로봇(RaaS) 모델로, 초기 자본 부담 없이 보안 요원 고용 비용 수준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 검증된 실제 도입 성과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야간 순찰 문제 해결, 2026 FIFA 월드컵 외곽 보안 지원, 미 공군 항공기 점검 시간을 4~6주에서 5시간으로 단축한 사례까지, 5년간 누적 35만 회 순찰·25만 마일의 실질적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지치는 순간에도, 로봇은 멈추지 않습니다.
스팟과 Asylon이 만드는 잠들지 않는 보안 시스템을 지금 바로 웨비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출처: https://bostondynamics.com/webinars/autonomous-patrols-real-time-intellig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