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산업 단지, 재난 현장, 경찰 대테러 작전 등 일각을 다투는 긴급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현장 파악'입니다.
CCTV가 커버하지 못하는 맹점이나 사람이 접근하기에 너무나도 위험한 구역에 SPOT을 투입하십시오. SPOT은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며 깊숙한 곳까지 진입하여 고해상도 360도 영상, 열화상, 유독 가스 농도 등의 치명적인 데이터를 중앙 지휘부로 실시간 전송합니다. 지휘관은 수신된 명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감시 카메라의 한계를 벗어나 관리자가 원하는 곳 어디든 이동하며 사각지대 없는 100%의 시야를 확보합니다.
자체 메시(Mesh) 무선 네트워크 페이로드(MPU5 등)를 활용하여 인프라가 파괴된 지하 터널이나 화재 현장에서도 실시간 데이터를 송출합니다.
시야 확보가 어려운 짙은 연기 속에서도 열화상 카메라로 발화점과 생존자를 찾고 방사선/유해가스를 동시에 측정합니다.
불확실성이 가장 높은 현장 초기에 위험을 대신 감수하여 2차 폭발이나 건물 붕괴로부터 소방 및 경찰 대원의 생명을 지킵니다.
무장 용의자가 숨어 있는 어두운 실내 공간에 경찰 특공대 대신 SPOT이 문을 열고 진입했습니다. 로봇에 달린 360도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용의자의 위치와 무장 상태를 지휘부에 은밀히 전송함으로써, 인질 구출 작전의 결정적인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짙은 연기와 유독 가스로 가득 차 진입이 불가능한 화재 현장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SPOT이 즉시 투입되었습니다. 무너진 잔해를 넘어 연기를 투시해 화재의 근원지와 생존자의 위치를 찾아내 소방관들의 신속한 진압과 구조를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