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봇이 제공하는 360도 현장 캡처 솔루션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SPOT에 특화된 360도 파노라마 카메라 페이로드(예: Spot CAM+)를 탑재하여 광범위한 건설 현장이나 복잡한 플랜트 시설을 단 한 곳의 사각지대 없이 촬영합니다.
작업자는 붕괴 위험이 있거나 유해물질이 존재하는 위험한 현장에 직접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SPOT이 스스로 지정된 경로를 순찰하며 고해상도의 360도 이미지를 주기적으로 기록하고, 이를 클라우드 서버에 실시간 동기화하여 지휘통제실에서 즉각적으로 전체 현장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리 설정한 경로를 따라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이동하며 360도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매번 동일한 위치와 높이, 동일한 각도에서 정밀하게 사진을 촬영하여 변화 추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력이 직접 현장을 순회하고 기록하는 데 소요되는 막대한 시간과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좁은 공간이나 사각지대를 SPOT이 먼저 탐색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완벽히 보장합니다.
축구장 수십 개 크기의 신도시 건설 현장에 SPOT을 투입하여, 매일 야간에 자율 주행으로 공사 구역 전체를 360도 촬영합니다. 수집된 사진은 본사 서버로 전송되어 시공 진행률과 설계 도면 간의 오차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데 사용됩니다.
배관과 구조물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정유 플랜트 내부를 SPOT이 정기적으로 순찰합니다. 360도 이미지를 통해 부식 부위, 밸브의 개폐 상태 등을 현장에 가지 않고도 꼼꼼하게 원격 점검할 수 있어 유지보수 효율이 크게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