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상주하는 인력 없이도 설비의 상태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클로봇이 제공하는 SPOT 원격 제어 기능은 중앙 관제실이나 원격지에 위치한 작업자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SPOT을 실시간으로 조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비상 알람 발생 시 작업자가 현장으로 출동하는 시간 낭비 없이, 즉각 SPOT의 카메라로 현장 상황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로봇 팔 등을 활용한 초동 조치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설비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작업자를 위험에서 완벽히 보호하는 원격 대응 체계를 완성합니다.
원격 접근 및 제어 주요 특장점
실시간 현장 텔레프레즌스
초저지연(Low Latency) 카메라 시야 전송을 통해 현장에 직접 위치한 것과 같은 생생한 시각 정보 획득
비상 상황 신속 파악
야간 또는 휴일 알람 발생 시 자택에서 원격으로 SPOT을 부팅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1차 현장 검증 수행
보안 네트워크 기반 통제
자체 암호화 프록시 및 전용 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미승인 접근 원천 차단 및 철저한 보안 제어 환경 제공
빠른 ROI
평균 1년 이내 초기 투자비용 회수
원격 접근 및 제어 활용 사례
성공적인 현장 도입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도입 가치를 확인하세요.
NASA 제트 추진 연구소
미지의 지하 극한 환경을 정복하다: DARPA 지하 탐사 대회 우승을 이끈 4족보행 로봇의 완벽한 자율 주행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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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 폭발물 처리반
초고위험 극한 환경에서의 생명 보호: 궤도형 로봇의 맹점을 완벽히 극복한 4족보행 로봇의 현장 장악력 사례입니다.
미지의 지하 극한 환경을 정복하다: DARPA 지하 탐사 대회 우승을 이끈 4족보행 로봇의 완벽한 자율 주행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는 자체 개발한 자율성, 인지 및 통신 프레임워크를 스팟에 완벽하게 통합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팟은 가장 최근 열린 미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지하 탐사 대회인 '어반 서킷(Urban Circuit)'에서 험난한 지하 지형을 빠르고 완벽하게 자율 주행하며 팀에 우승을 안겼습니다.
현장의 딜레마: GPS 불가, 붕괴 위험이 도사리는 미지의 지하 구역
복잡한 지하 환경에서의 로봇 자율 주행은 광산 채굴, 행성 동굴 탐사부터 재난 구조 및 초기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이러한 지하 밀폐 구역은 대부분 붕괴나 유해가스 등으로 인해 인력이 직접 진입하기에는 너무나 치명적인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로봇에게도 극심한 모빌리티, 자율성, 공간 인지 및 통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가장 가혹한 환경이기도 합니다.
DARPA 지하 탐사 대회는 시간제한이 있는 재난 대응 시나리오 속에서, 완전히 알려지지 않은 지하 환경을 신속하게 3D로 매핑하고 탐색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모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최근 열린 '어반 서킷' 대회에서 참가 팀들은 완공되지 않은 거대한 지하 발전소 내부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각 팀의 로봇들은 넓게 분산된 목표물들을 수색하고,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때마다 점수를 획득하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행성의 동굴이든 지구의 재난 현장이든, 진정한 자율 주행 능력은 인간의 원격 조종이나 GPS 신호 없이도 로봇이 극한의 환경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게 해줍니다.
솔루션: 압도적인 기동성과 첨단 인지 시스템의 완벽한 결합
NASA JPL, MIT, 칼텍(Caltech), 카이스트(KAIST) 등 세계 최고의 연구진과 산업 파트너들로 구성된 '팀 코스타(Team CoSTAR)'는 현장 상황에 맞춰 굴러가거나 걷고, 날 수 있는 다양한 자율 로봇 편대에 의존했습니다. 이 로봇들은 지하 환경을 스스로 탐색하며 완벽한 3D 공간을 구축해 냅니다.
팀 코스타를 이끄는 NASA JPL의 알리 아가(Ali Agha)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로봇들이 미지의 환경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자율 인지 통신 프레임워크인 '네뷸라(NeBula)'를 개발했습니다. 프로젝트 2년 차에 접어들며, 우리는 복수의 층과 극도의 모빌리티를 요구하는 복잡한 지하 구조물로 탐사 범위를 넓히고자 했습니다. 이 수준의 자율성을 완벽하게 뒷받침해 줄 로봇이 절실했고, 압도적인 기동성과 적당한 크기, 뛰어난 성능을 갖춘 스팟은 우리에게 의심의 여지 없는 가장 완벽한 선택이었습니다."
"우리는 대회를 불과 두 달 앞두고 스팟을 전격 도입했습니다. 일정상 극도로 위험하고 공격적인 변경이었지만, 프레임워크의 모듈성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전폭적인 기술 지원 덕분에 단 몇 주 만에 스팟에 우리의 자율 시스템을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스팟은 60분도 채 되지 않아 수백 미터의 험지를 자율적으로 탐색해 냈습니다. 바퀴형 로봇이 멈춰버리는 험악한 지형과 장애물을 거침없이 돌파하고, 스스로 계단을 오르내리며 여러 층을 완벽하게 수색했습니다."
검증된 성과: 압도적 1위 달성
첨단 자율 인지 시스템이 탑재된 스팟은 다른 비행 및 주행 로봇들과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팀 코스타가 도심 지하 발전소 환경(Urban Circuit) 부문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폭발물 처리반
초고위험 극한 환경에서의 생명 보호: 궤도형 로봇의 맹점을 완벽히 극복한 4족보행 로봇의 현장 장악력
폭발물 처리반과 같이 단 한 번의 실수가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초고위험 임무에서는, 대원들과 시민들을 안전한 곳에 대피시킨 상태에서 현장의 위협을 얼마나 신속하게 평가하고 통제하느냐에 모든 성공이 달려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몽고메리 카운티의 폭발물 처리반에게 무인 로봇을 투입하는 것은 이미 당연한 표준 절차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보행 로봇 스팟이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고, 닫힌 문을 열며, 협소한 공간을 자유자재로 누비는 모습을 목격했을 때, 기존 장비와는 차원이 다른 혁신적인 기동성에 매료되었습니다. 이들은 망설임 없이 스팟을 전격 도입했습니다.
"우리가 스팟에 확신을 가진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압도적인 기동성과 민첩성입니다. 스팟이 문을 열고 들어가 복잡한 계단을 거침없이 오르는 모습을 본 순간, 우리는 이 장비가 현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 직감했습니다."
다목적 광역 재난 대응 솔루션
필라델피아 외곽에 위치한 이 폭발물 처리반은 미국 내 466개 부대 중 25위를 기록할 정도로 호출 빈도가 높은 핵심 대응팀입니다. 이들은 인접한 3개 카운티를 아우르는 약 200만 명의 관할 구역에서 폭발물 위협 및 의심 물질 신고에 대응합니다. 뿐만 아니라 특수기동대, 유해화학물질 대응팀, 수색구조대 등 다양한 재난 대응 기관의 핵심 전력으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스튜어트 경위의 팀은 폭발물 검측이라는 기본 임무를 넘어, 기존의 바퀴형이나 궤도형 로봇으로는 불가능했던 건물 내부의 복잡한 바리케이드와 장애물을 돌파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 정찰하기 위해 스팟을 도입했습니다.
정부 및 사법 기관에 맞춤형 로봇을 공급하는 전문가들은 기존 로봇과 스팟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기존의 궤도형 로봇은 무거운 납축 배터리와 모터를 궤도 위에 올려놓고 카메라만 달아둔 단순한 기계 장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스팟은 차원이 다릅니다. 완벽한 자율 순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장 상황에 맞춰 열화상 카메라나 가스 탐지기 등 수많은 맞춤형 임무 장비를 무한하게 확장하여 탑재할 수 있습니다."
바퀴 및 궤도형 로봇을 압도하는 신속성
폭발물 처리반은 스팟 도입 이전에도 두 종류의 궤도형 로봇을 운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로봇들은 평탄한 바닥에서는 유용할지 몰라도, 바닥이 고르지 않거나 계단을 만나면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특수기동대를 지원하던 중, 계단이 너무 가팔라 대원들이 200kg이 넘는 로봇을 직접 들고 올라가야만 했던 아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반면, 스팟은 사람과 동일한 속도로 단 몇 초 만에 그 계단을 걸어 올라갑니다. 이는 일분일초가 시급한 재난 상황에서 대응팀에게 완벽한 전술적 우위와 골든타임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무한궤도 로봇 시스템이 일반적인 주택의 계단을 올라가는 데는 꼬박 20분이 걸립니다. 하지만 스팟은 단 몇 초면 충분합니다."
생명을 구하는 완벽한 무인 사전 정찰
의심스러운 폭발물이나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현장 책임자는 멀리 떨어진 안전 구역에서 태블릿을 통해 스팟의 카메라가 전송하는 실시간 영상을 확인하며 로봇을 완벽하게 원격 제어합니다. 스팟은 이미 고성능 카메라와 각종 센서 등 필수 임무 장비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작업자가 수십 킬로그램에 달하는 무거운 방호복이나 공기호흡기를 입고 사지에 뛰어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현장 요원들은 외부에서 내부 구조가 보이지 않는 어두운 복도나 밀폐된 방으로 스팟을 진입시켜 현장을 샅샅이 스캔합니다. 만약 스팟이 치명적인 위험 요소를 최종 확인하면, 그제야 디지털 X-레이 스캐너나 강력한 수압을 발사해 폭발물을 무력화하는 특수 장비를 장착한 후속 타격 로봇을 투입하여 상황을 안전하게 종료시킵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자율 순찰 매핑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것을 넘어, 대응팀은 스팟의 자율 순찰 기능을 활용해 학교나 종교 시설 등 위험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핵심 시설의 내부 경로를 미리 매핑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무척 직관적입니다. 건물 내부의 주요 거점에 QR코드와 유사한 위치 인식 마커를 부착하고, 작업자가 스팟을 조종하여 마커 사이를 이동하며 경로를 한 번만 학습시키면 됩니다.
"실제 현장을 매핑하는 과정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쉬웠습니다. 어떤 오류도 없이 매번 완벽하게 작동하는 최고의 기능입니다."
현장 도착 즉시, 지연 없는 투입
화재, 인질극, 화학 물질 누출과 같은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팀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설정된 자율 순찰 경로 파일을 선택하고 즉시 스팟을 투입하여 초기 정찰을 실시합니다. 복잡한 세팅이나 예열 시간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거추장스러운 세팅 과정 없이 우리가 원하는 임무를 100% 즉각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완벽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치 잘 훈련된 경찰견을 트럭에서 내리자마자 현장에 곧바로 뛰어들게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